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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며

많은 질문을 받곤 한다.

 

각자 질문을 하는 입장에 있어서,

모두들 다른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그 상황에 맞춰 좋은 대답을 해주기란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내가 받았던 여러 질문중 

가장 많이 받고 

확실한 정답에 가까운 대답이 있었던

 

몇가지 사례를 뽑아 

 

글로서 남겨보고자 한다.


대기업 생산직, 현장직을 원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취직이 안되는사람.

 

그들이 가장 많이하는 질문은

 

바로 중소기업 정규직이라도 갈까요?

아니면, 대기업 계약직을 이라도갈까요?

 

통상 두가지를 엮어

중소기업 정규직 vs 대기업 계약직

으로 부를 수도 있겠다.

 

 

 

이러한 질문은 이미 속담으로도 전해진다.

'용꼬리냐, 뱀머리냐'

 

한번 속 시원하게 이 답에 대해 알아보도록하자.

 

 

 

중소기업 정규직 vs 대기업 계약직

먼저 이런 고민을 하게된 원인 부터 찾아보자

 

단연코, 

대기업을 원하지만, 취업이 안되서

일것이다.

 

전문대, 대학교수와 좆소기업 그리고 취업율

 

이들이 처음부터 

교수들의 뱀의 혀에 농간당해

'조OT소기업'을 목표로 했다면

애초에 고민이 아닌 사항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시국이 어떤 시국인가?

생산직의 핵심 '제조업' 은 

이번 코로나로 사실상 금융위기급 

핵폭탄을 선사 받았으며,

 

 

이러한 코로나가 아니어도

2010년초부터 2019년까지

꾸준히 대기업 취업자수는 줄어들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취준생들은

거의 좌절에 가까운 취업경쟁문을 두드리며,

 

사회탓이 아닌 자기의 실력을 올리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그 결과는 좋지못한게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스펙, 실력이 좋은 전문대졸 취준생들은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학점 4.28

기사1, 산업기사3, 기능사3 

토스6

내신 3.5(인문계)

출결꺠끗

의 스펙을 가진 A씨는 생각하게 된다.

 

'이러다가 정말 평생 취업을 못하는게 아닐까?'

 

 

고민끝네 나온 타협책은

 

'중소기업 정규직' , '대기업 계약직'

 

두 가지인것이다.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두가지로 정리된다.

 

1. 대기업 vs 중소기업

2. 정규직 vs 계약직 

3. 원래 대기업을 가고싶엇던 A씨

 

하나하나 분석을 해보자.

 

 

- 대기업 vs 중소기업

중소기업 댕댕이

세상에 중소기업을 가고싶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당연히 대기업을 꿈꿀것이다.

 

특별한 경우지만, 본인이 중소기업에서 

'뭔가 큰 희망을 품고 뜻을 이루겠다'

라는 경우에는 그냥 4년제 대졸을 하고

지원을받아 창업을 하는걸 추천한다.

 

이건 말할 필요도없이

대기업>중소기업이다.

 

- 정규직 VS 계약직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가 무엇일까?

이는 바로 '사용기간' 의 차이로 볼 수 있으며,

해고가 손쉽게 가능하는 점에 있다.

 

대한민국의 근로기준법 중 

해고사항에 대한 핵심은 바로

'정당한 사유' 라는 말에 있다.

 

한마디로 '정규직' 은

정당한 사유로만 해고를 할 수 있다는것이다.

 

하지만 계약직의 경우엔 다르다.

사유가 있든 없든,

능력이 좋든 말든,

일단 2년계약이면 사용자측의 생각에따라

 

연장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핵심으로 돌아가보자.

 

과연

 

중소기업에서 정규직이라는것이

 

의미가 있을까?

 

 

코로나 이후 해고경험중 

놀랍게도 대기업, 중견, 중소기업의 

해고 비율 차이는 

 

13 : 18 : 69 였다.

 

이는 '해고의 정당한 사유' 가 

중소기업의 부분에서는 더 '넓게' 인용된다는 말로 볼수도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중소기업에서의 정규직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보면 될 것이다.

 

말그대로 이러한 시위, 전환요구 등은 

 

고용주가 '정부' '지자체' '대기업' 

 

정도되는 거대한 권력과 돈을 거머쥔 자를

상대로만 뭔가를 얻어낼 수 있는것이지

 

사실상 중소기업에서 보증하는 '정규직' 은

의미가 상실된다는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기업이지만,

2년갈아 버리는 계약직이 

좋다고 볼 수 는 없을 것이다.

 

 

 

악덕 대기업의 경우

2년 계약직을 뽑아,

정규직 전환이라는 미명아래

개처럼 굴려놓고 모두 잘라버리는 

악폐습을 계속하고 있다고한다.

 

이러한, 게약직이면서도 

대기업의 장점을 잘 살려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1. 경력이 쌓이는 직무일것.

→ 계약기간은 2년이 최대이다.

적어도 1~2년은 근무해야할 곳인데,

다른기업에 가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일을?

걸러야 한다. 특히, 생산쪽

 

2. 근무가 널널하고 연차를 쓰기쉬울것.

→ 계약기간은 곧 들어가는순간부터

재취업을 위한 준빅기간이라 생각해야한다.

목적은 무엇인가? '갓기업 정규직' 일것이다.

시험, 면접, 인적성 등등

많은 휴가와 시간이 필요하다.

 

 

3.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일 것.

→ 입사하자마자 부터 52시간을 꽉꽉채우고,

비번날엔 등산, 동호회, 회식

오티없는날엔 술잔치 노래방

과연 계약에서 떨어지면 남남인 

정규직 아저씨들과 친해져야할지,

자기의 스펙을 키워야할지 생각해보자.

 

4. 차이와 차별은 있되, 기회를 주는곳 일 것.

→ 정규직전환이 가능한 곳에 한해서 이다.

실제 계약직 중에서 절반정도는 정규채용을

실제로 하는곳을 노린다면,

미리 정보를 잘 알고 가야할 것이다.

 

5. 브랜드 네이밍이 있을것.

계약기간 2년이란 시간

나에게서 소모되는 금같은 시간일 것이다.

같은일을 하더라도, 자소서와 이력서에

누구나 알아볼수 있는 기업의 경력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2년이 아깝지 않은 일일 것이다.

 

이러한 5개의 현실적인 규칙을 고려하여

계약직 입사를 하게 된다면,

 

 

원래 목표이자

대 전제였던 3번

"갓기업 정규직 입사" 에

한발짝 더 다다갈 수있게

Upgrade 된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공기업 등의 인턴제도에서도 찾아볼 수있을것이다.


아래는 위에 적합한 계약직 공고를 몇개 선발해 보았다.

포스코 O&M

-기술직무, 송도, 프로젝트 수행

 

풍산특수강

-전기제어, PLC, 부산, 주5일근무

 

STX에너지(현 동두천복합)

- 안전관리자, 가스, 동두천, 충전소

 

 

 

이러한 계약직도 

공고를 잘 구분하여

 

'게약직이라 무조건 싫다'

라는 생각을 넘어서

 

계약직 2년 기간을 통해

스펙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면, 그것이 최고 아니겠는가? 싶다.

 

마지막으로, 하나의  더 큰 장점은

대기업 계약직의 만료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3줄요약

1. 어짜피 정규직의미가없는 중소기업보다

2. 대기업의 계약직을 통해서

3. 자신의 모자란점을 완성시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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