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생산직 정보창고 (범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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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초대졸 현장직 취업 No.1] 모범수 블로그 사용설명서 ver 1.0

2020년 대한민국의 취업시장은 말그대로 '불지옥' 과 같다. 4년제 대학을 나와도 그 똑똑이들사이에서 죽어라 공부해도 연봉3천 조옷소기업에 들어가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 블로그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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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생산직 '비선호' 분야 및 자격증을 알아보자

 

블로그 시작 초기...

 

많은 핵심같은글을 남겼지만,

 

그중에서도  "X소행 특급열" 자격증 및 전공으로

 

취업 커뮤니티를 들썩이게했던바 있다.

 

 

 

전문대, 대학교수와 좆소기업 그리고 취업율.

 

익숙한 사진인 두 교수분...

 

가공, 설계, 금형 등 

 

X소행 특급열차 자격증을 '강요' 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대기업 취린이들을

 

중소기업으로 인도한다는 골자의 글이었다.

 


이러한 글을 본다면,

 

혹은 이미 이렇게 길을 걸어왔다면,

 

교수들에 대한 이루 감추지못할 분노로 가득찰것이다.

 

 

그렇다면, 교수들에 대해 분노를 느끼는것과 별개로

 

그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야할까? 

 

두개의 예시를 들어 설명해보고자 한다.

 

교수와의 관계 - 처세술

 

가공담당 전임교수

 

이번에 신입으로 들어온 

A학생과 B학생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A학생과 B학생 모두 

이미 '범수방 블로그' 를 통달한 상태로

 

목표 자격증은

공조 에너지 가스 위험물로 4가지로

 

좋은 학점을 받아 졸업,

대기업 취업을 준비중이었다.

 

 

첫날 교수의 수업은 정말

이미 범수방 블로그에서 본 대로 

 

"가공이 없으면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다"

 

라는 헛소리를 실강으로 듣고있는데에

 

A,B학생 모두 기가찰 따름이었다.

 

 

A학생의 처세술

A학생은 알수없는 분노로 

교수를 대놓고 배척하기 시작하였으며,

 

교수가 컴퓨터응용가공, 기계설계 자격증 취득하란말에

 

수업시간에 정면으로 반박하기 시작한다.

 

또한, 대기업을 가야한다며

 

자격증은 그렇게 따는것이 아니고

 

학점 잘맞고 공조 에너지 가스를 따야 갈수 있다며

 

같은반 학생에게 X소를 가면 연봉 2500

 

대기업을 가면 연봉 최소 5000 니들은 X소갈거냐며

 

고래고래 자기는 대기업을 간다며 호언장담한다,,

 

물론 A학생의 시험성적은 공부를 많이 한만큼 매우 좋은편이다.

 

교수는 분노하기 시작했다.

 

전문대의 교수지만,

 

교수의 자리로 30년을 지켜온 노하우를

 

한낯 학생한테 이렇게 반박을 당해야하나 싶다.

 

 

B학생의 처세술

B학생은 대번에 반대표를 맡기로 결정했다.

 

물론, 교수가 잘못된걸 알고 있다.

 

어떻게 자격증을따고 학점을 준비해야하는지도

 

매우 잘 이해하고 있다.

 

교수와의 면담시간에 

 

이미 기계가공시스템과의 영재로서 

 

가공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각광받는 중이다.

 

B학생은 교수의 비위를 맞출줄 알고

 

가공산업기사와  설계산업기사를 따오겠다며 호언 장담을 헀지만,

 

실제로 그 자격증을 공부하지는 않았다.

 

전문대에서 교수의 권한은 생각보다 쌔다.

 

조별과제와 별표과제 그리고 

 

실습과제 등 시험으로서 결정될 수 없는 

 

성적들은 교수의 재량에따라 부여가 얼마든지 가능하다.

 

그렇기에 B학생은 교수의 뒤치닥거리도 해주며,

 

반대표로서 희생을 하고 좋은모습을 보여주니 

 

같은 퍼포먼스의 성적이라도 B학생이 항상 학점을 잘받았다.

 


어느덧 졸업시즌이 다가오고...

 

A학생은..

2년간 4산기와 

학점은 4.2

준수한 스펙을 이루었다.

 

B학생은..

2년간 3산기와

학점은 4.4

교수의 총애를 받아서인가?

학점이 매우 높았다.

 

 

두학생 모두 

09월 뜬 나름 준수한 대기업이자

국내 철강시장의 큰 축을 담당하는

"범수제철" 에 지원하게 되었다.

 

둘 모두 최종합격 후 

11월 입사를 진행하였다.

 

A,B 모두 학과의 축하를 받으며,

당당하게 졸업 전 대기업으로서의 한발을 내딛고

 

사회인으로서의 시작에 

아주 꿈이 부풀었다.

 

 

 

하지만..

 

 

A,B 학생 모두 

 

말도안되는 헬부서에 배정을 받았다.

 

같은학교를 나온것을로 모자라

 

직무마저 헬직무로 같이 하게되었다.

 

 

둘 다 모두 생각했던 직장

 

생각했던 대기업 

 

생각했던 행복한 삶이 아니었다.

 

 

언제라도 죽을수있다는 공포감과

 

근무 전 출근이 이렇게까지 고통스러운 시간이 될줄은 

 

아무도 몰랏던 것이다.

 

 

그러던 둘은 곧 수습이 끝나고 

 

정규직을 달떄쯔음.. 

 

학교에서 시험을 보러 오란 말이 들렸다.

 

시험만 보면 성적에 관계없이 

 

출석을 제대로 못하였으니 C+학점을 준다는 말을 하였고

 

정상적으로 졸업처리를 해준다는 말도 붙였다.

 

 

A학생과 B학생 모두 초조해지기 시작했다.

 

좋을줄로만 알았던 대기업에서 이런 직무를 만날줄이야..

 

B학생은 시험보기전 음료한박스와

교수실에들어가 협상을 하기 시작한다.

 

"교수님, 제가 정말 교수님 존경하시는거 아시죠?"
"제가 반장으로서 역무를 못했지만, 나름데로 열심히했습니다."

"좋은 가르침을 주시어 대기업에 가게해준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만, 한가지 부탁이 있으니...."

 

이렇게 B학생은 평소 교수와의 좋은 관계로

C+학점 고정이라는 규정을 

'시험성적을 실제로 받는대로' 성적평가를 해

대부분의 과목에서 A학점을 받게 된다.

 

A학생은 평소 교수와의 관계가 좋지 못하여,

위와같은 협상이란것은 존재할 수 없었고.

원리원칙대로 C+를 받을수 밖에는 없었다.

 

결국 

 

A학생은 그렇게 마지막학기를 C+로 도배를 하게되고

최종학점은 3.9로 떨어지게 되었다.

 

B학생은 평소 학과공부를 열심히 해온대로

최종학점은 조금 떨어졌지만, 4.3을 유지할 수 있었다.

 

 

 

지옥과같은 헬부서에서 버티는 이 둘에게

A학생은 4.0이하의 학점

B학생은 4.3의 학점...

 

말그대로 엄청난 차이가 벌어지게 된것이다.

 

둘 모두 이직을 생각하고 있지만,

 

좀처럼 A학생은 서류합격률은 B학생에비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전해진다 카더라.....

 


참 동화같고 극단적인 이야기를 써놓은것같다.

 

하지만, 

분명히 위와같이 극단적인 사례가 아니더라도

 

분명히 처세술에대한 대가는 따라온다.

 

 

범수가 블로그에 교수의 악행을 썻다고 

 

제발 전문대교수를 배척하거나 하지말자.

 

전문대 교수는 너의 학점을 결정짓는

막강한 권력이 있는 사람이다.

 

 

몇 차례 상담소 상담을 진행하며

 

위와같이 안타까운 사연을 보내온 사람이 있어

 

이번 글을 적게  되었다.

 

심지어 학점을 말아먹어 재입학까지 한 사람도 보였다.

 

 

이로서 뭐같은 전문대 교수들이지만,

교수에게는 잘보여야한다는 역설과같은 글을 마치도록하겠다.

 

모든 전문대생, 졸업생들의 무사평안과

갓기업 취업을 위하여 글을 바친다...

 

 

마지막 3줄요약

1. 전문대교수들 ㅈ같은거 맞다.

2. 그래도 교수를 배척하면

3. 결국 나중에 손해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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