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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고삼동풍' 이란

숨겨진 신의직장의 첫글자만 딴 말로,

 

 

 

 

고 려아연

삼 천리

동 서식품

풍 산

 

을 일컫는 말이다.

 

고려아연 및 풍산은 비철금속에서,

삼천리는 도시가스에서,

동서식품은 커피/식음료 사업에서,

안정적이고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그 연봉/복지/워라벨이 좋아서 

4년제들 사이에선 꿈의 직장으로

 

소문 자자한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나는 고삼동풍이 정말 생산직들에게도 좋냐? 

 

라는주제로 글을 써보고자 한다.

 

 

고려아연

 

 

비철금속의 대표 회사로

주식회사 영풍의 핵심 계열사이다.

주요 상품인 금, 은, 아연, 연의 점유율은

국내 독점수준이며 오랜 기술력의 축적으로

좋은 품질의 금속을 생산 할 수 있다고 한다.

 

 

 

티어표에선 환경이 좋지않고

금속회사들의 급여상승이 높지 않을걸 감안해

B+의 위치를 줬지만, 단계를 UP 하려고 한다.

 

실제로 근무자와 이야기를해보니

생각보다 급여테이블이 상당히 좋았다.

 

초봉은 낮지만(4천수준)

매년 오르는 상승률이 탈금속급이어서

고년차가될수록 상위석화급 회사정도

급여가 높아 진다고 한다.

 

철금속업계 특성상 고된 일강도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요즘엔 자동화가 되어있는편이라

할만하다는 입장이었다.

 

삼천리

 

 

도시가스업계의 맡형 삼천리이다.

가스공사에서 사온 가스를 

각 사업체, 가정 등으로 판매를하는 업종 특성상

이미 배관을 깔아놓은 도시가스사업자는

특별한 투자없이도 계속해서 가스를 

팔수 있기에 매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띌 수 밖에 없다.

 

 

 

근무지 자체가 너무좋다.

인천 경기권의 수도권에 근무가 가능하며,

권역만 잘걸리면 일하는 도중

집에 다녀올수도 있다는 카더라가 들리기도한다.

 

 

 

삼천리도시가스는 주간, 수도권

두가지로 인하여 S++에 랭크를 했으나,

단계를 한단계 내리고자 한다.

 

실제 재직지인과 심층적으로 이야기를 해보니

생각처럼 연봉이 높은편은 아니라고한다.

 

그렇지만, 가스회사의 낮은 근무강도

적지않은 초봉 주간(5천미만) 근무지를 생각한다면,

취향에따라 최고의 회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동서식품

 

 

전세계 커피믹스 No.1 동서식품이다.

사실상 우리가 커피를 좋아하게 만든

회사라도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포화 산업에 가까운 커피음료사업에서

극한에 가까운 원가절감과 품질관리

그리고 맛을 필두로 시장을 찍어눌렀다 카더라..

 

(근무복이 참 인상적이다..)

 

 

 

동서식품의 경우 재직자를 통하여

평가를 듣고 A+에 자리매김 했으나,

 

사실 근무지에따라 큰 차이가 있다고한다.

 

인천 창원 - 갓

진천 - 헬

 

이라고 한다.

 

사실 급여는 동일하지만,

공장에따라 생산품이 다르며

그에따른 근무강도가 꽤나 차이난다고한다.

 

부평, 창원에선 커피/프리마등을 만들고
진천에서는 병제품 및 그외 식료품 생산을하며
창원에서도 원료생산을 한다 카더라..

따라서 생산품에 따른 

근무강도가 심하게 차이난다고 한다.

(근무강도 - 진천>>>>>부평창원 )

 

급여는 초봉은 쌔지 않지만,

특이하게 상여가 일정기간이 지나야 만땅이되어

4년차에 완전한 연봉을 받는다고한다.

 

4년차가되면 석화평균정도 급여가 되고

상승률도 나쁘지않다고 한다.

 

무엇보다 자동화가 잘되어있어

근무강도가 무척 편하다고한다.

 

풍산

동전, 총알로 유명한 풍산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구리제품의 대부분은

풍산이 만든것이라봐도 무방할 정도로

 

전방위적인 필수금속을 제작하는데

기술력과 노하우가있는 회사라 한다.

 

안정적인 사업과 아이템으로

인지도가 좋았던 풍산을 

B+에 랭크 했다.

 

동률에 고려아연이 있는데,

둘이 같은급으로 하기엔 무리가 있다 판단,

앞서 말했듯 고려아연은 A이상 위로올라가야한다.

 

풍산 재직자 曰

고삼동풍처럼 소위 '알짜기업' 인것은 맞지만,

생사직대우는 대졸들이 말하는 '갓기업' 이라기엔

문제가 많다는 입장이었다.

 

첫째로는 급여인상률이었다.

초봉은 어느정도되지만, 

철강업계 특성상 인상률이 적어 급여 상승률이 

절대 높지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 사업보고서 확인 결과 

근속년수 20년 / 평균연봉 7천이라는

생각보다 다소 낮은 수준의 인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어디든 케바케지만, 

근무강도와 문화가 상당히 좋지 않다고 하였다.

철금속계의 특징적인 부분인것 같다.

하지만, 주관적인 부분이라 참고만 한다면 좋겠다.

 

 

 

오늘 글을 종합한다면, 

 

각 분야에서 알짜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고삼동풍' 은 좋은 기업이 맞지만,

 

고졸,초대졸 생산 현장직이 근무하기 좋은

소위 '숨겨진 신의 직장' 으로는

 

풍산이 빠진 고삼동 정도가 맞다는 결론을 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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