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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초대졸 현장직 취업 No.1] 모범수 블로그 사용설명서 ver 1.0

2020년 대한민국의 취업시장은 말그대로 '불지옥' 과 같다. 4년제 대학을 나와도 그 똑똑이들사이에서 죽어라 공부해도 연봉3천 조옷소기업에 들어가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 블로그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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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3줄요약

1. 앞으로 산업기사 전부 CBT

2. 기사도 곧 화 CBT
3. CBT되면 이제 필기문제도 복원필요

 


 

2021년 국가기술자격증 검정 시행공고가 떳다.

 

21년 일정과 바뀌는점에대해 상세히 나와있는 공고이다.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먼저, 아래 서술될 내용보다 중요한 중요한

21년 검정계획을 보고 가겠다.

 

필기시험 CBT화

20년 CBT가 확대되어서 점자 늘려갈거라 예상은 했었지만,

 

전종목확대로 바뀌었다.

 

내녀 4회부터 기사시험도 CBT 시행 전환될 수 있음을 공고하고있다.

 

 

CBT로 바뀌면 뭐가 달라지냐?

컴터로 풀기만 하는거지 똑같지않냐? 

라고 물을수 있겠지만, 내생각은 좀 다르다.

 

기능사급류의 문제는 난이도가 낮으니 논외로하고,

산업기사, 추후에 기사까지 CBT로 하게된다고 생각해보자.

 

문제은행에서 과목마다 다르겠지만,

랜덤으로 80~120문제가 출제되는데

 

 

이제는 위와같은 종이시험지(문제)를

외부로 반출할 방법이 없어진다.

 

따라서,

1. 한번에 신출이 많아지진 않겠지만

2. 서서히 신출이 증가하게되고 

3. 필기시험마저도 복원이 필요하게됨

 

으로 될 소지가 있다고 본다.

 

물론 필기시험이야 누구나 볼 수 있는것이니

출판사에서 가서 적어와도 문제될건 없을것같지만..

 

여튼 괜찮 걱정인가 싶기도 하지만,

앞으로 필기시험또한 복원이 중요해진다면,

이는 검정형 시험이 더 어려워진다는 결론

으로 귀결될 수 있다고 본다.

 

 

 

 

 

필기시험지 들고와서 저녁 쯔음 채점하던 그맛...

잊을수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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