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생산직 범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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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김부장 부부가 집값을 올린 이야기..(feat 언더스탠딩)

평소 자주듣는 언더스탠딩에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가 소개되어 공유해봄.. 조선일보 기자말에 100%동의하지는 않지만..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는 과정 중 일부가 내 생각과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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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대기업 김부장 부부가 집값을 올린 유튜브 이야기를 쓴 적이 있음.
해당 주장을 하신 조선일보 손진석 기자에 더욱 힘을 싣을 수 있는 경과가 나와 공유 해봄.





우선, 이전 글을 읽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임.

이전 글

 


"대기업 자가 김부장"으로 불리며, 나왔던 이야기를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있을 것임.
주요 내용은 "통신사 정규직 김부장"이 구조조정을 겪으며 있었던 에피소드가 소개됨

​이는, KT의 구조조정 사건이라고 보면됨.
(실제 모티프가 되었다고 보면됨)




KT가 약 5800여명대의 전출 + 희망퇴직을 받으면서 
자회사 전출을 가지 않은 인원에 대해 보복성인사(영업직 강등 + 지방발령)을 내버림.

​인사권은 오롯이 사측의 제량권이며,
특히나 생산현장이 아닌, "대졸"들에게는 거의 따라야 하는 회사의 명령과도 같은 권한이었음.
생산직의 경우엔 노조가 지켜줬지만, 어떤 기업이든 대졸들은 잘 못지켜준게 사실..
KT 정규직은 대졸직군이 압도적으로 많았던것이 사실..

하지만, 
상기 조선일보 언더스탠딩 기자의 말처럼
2019년 직장내 괴롭힘법이 재정되고, 실제 확대 적용 해적이 되어 가는중임.

 

https://v.daum.net/v/ZKjxLv3GtO

 

KT '무투표 구조조정' 후폭풍…325명, 노조 상대 2차 소송

[앵커]  각종 대내외 논란으로 어수선한 KT가 이번엔 '내부 분열'이라는 암초를 만났습니다.  재작년 5천 명 규모의 대규모 구조조정 당시 노조 집행부가 조합원 투표도 없이 사측과 합의했다는

v.daum.net

 

 

KT는 당시 노조단협상 투표없이도,

직권조인?이 가능한 상태였음.

이런경우, 노조간부들은

노동자들에게 충분히 의견을 듣는게 인지상정이나,

별다른 저항없이 구조조정에 합의했다는 말임.

*무엇을 받았을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0_0003296602

 

시민사회 "KT 노동자 특별근로감독 즉시 실시" 촉구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이지 인턴기자 = 시민사회단체들이 연이은 KT 노동자 사망과 관련해 정부의 즉각적인 특별근로감독을 요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KT새노조, 김용균재

www.newsis.com

 

대사이었던 5800명 중, 5명이 사망..(과연..)하여

이 구조조정은 노조법상 무효이며, 나아가 사측의 권한을 이용한 "직장내 괴롭힘"이라 주장하였음.

 

https://v.daum.net/v/20260328104204643

 

결국 3월 28일.

2500명 규모의 강제전출자.

즉, 토탈영업TF팀. 2300명 전원 원상복귀를 실시하게 됨.

이 일련의 사건으로 바라볼 포인트는 아래와 같음.

1) 노동자의 권익이 고초대졸뿐 아닌, 대졸에게도 적용 되어가는 중.

2) 사측의 필살기인 부서전배, 구조조정. 이제는 법원에서 가면 무효가능.

3) 대기업 정규직(사무직+생산직)은 이제 본인만 버티면 고연봉에 짤리지 않은 무소불위의 권력층이 되어가고 있음.

한 줄 코멘트 : 저런 대기업 김부장 부부는 어전히 서울 아파트 살 여력이 생기고 있다....

조선일보 손진석 기자의 시야는 거의 정확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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