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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초대졸 현장직 취업 No.1] 모범수 블로그 사용설명서 ver 1.0

2020년 대한민국의 취업시장은 말그대로 '불지옥' 과 같다. 4년제 대학을 나와도 그 똑똑이들사이에서 죽어라 공부해도 연봉3천 조옷소기업에 들어가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 블로그는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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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너무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것이 얼마나 오랜만인지 모르겠다..

 

많은 글을써야하는데 

범썰팅도 밀려있고

일도 빠쁘고

상담도 수시로 들어오고

 

바쁘니까 즐겁다고 해야하나?

블로그를 1년가까이 해오며

나의 도움을 받는사람이 많다는점..

 

참 고무적이지 않을수 없다.

 

 

 

오늘도 역시 '시설관리' 이야기이다.

 

한동안 시설쪽에 올인을 하기로 했으니

8:2비율로 시설글을 계속 올릴 예정이다.

 

오늘은 조금은 특이할수도 있는 시설관리

"군부대 무기계약직" 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이미 무기계약직 시설관리에대해 수차례 언급한 바 있다.

시설관리공단, 구청, 교통공사, 교육청, 메이져공사까지...

 

무기계약직이 없는곳은 없다고 보면 된다.

 

이러한 무기계약직의 핵심 직무인

'시설관리 직무'가 생각외로 자리가 많다는 점.

소개해볼까 한다.

 

군부대에도 무기계약직이?

 

www.law.go.kr/LSW/admRulLsInfoP.do?admRulSeq=2100000003485

 

국가법령정보센터 | 행정규칙 > 무기계약근로자 등 인사관리 훈령

 

www.law.go.kr

군대도 국가 기관이다.

 

국가기관에 근무하는 정규직 직원은 바로 '공무원'이고

 

군대는 특별히 그 공무원을 '군인' '군무원' 이라 부른다.

 

이들은 9급에 준하는 신분으로 시작되기도 하고

 

간부로 시작되는 육사 3사관 ROTC장교 등도 있다.

 

 

당연하게도 이러한 기관도 갈고닦아야하는 

 

미화, 조리, 시설, 경비 같은 일을 담당할 자리가 필요한 법이다.

 

그렇기에 군대에도 '무기계약직'이 필요한 법이고

 

과거 '무기직'에 대한 어감이 좋지않아 '공무직' 등으로 바꿔부르게 된것이다.

 

각설하고 그렇다면 

 

어떤 자리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군부대 공무직(무기계약직) 공고 탐방

 

이름부터 유명한 계룡대이다.

기계기사, 전기기사를 뽑고 

미화, 조리원도 무기계약직으로 뽑는다.

 

실제 재직자를 만난 결과 

월급여 - 월 250만원 (수당포함)

명절상여 - 연 80만원

복포 - 연 40만원

 

약 연봉총액은 3200만원가량 된다고 한다.

 

주당비휴 형태의 근무를 하며, 

 

주가 주말or공휴에 걸리면 쉰다고한다...

 

4조2교대에 주말 주간은 쉬는 정말워라벨은 최고인곳으로 보인다.

 

다만, 교대를해도 3200밖에안되는 급여,

그리고 호봉이 없고 보직에대한 추가금이 있는

직무급중에서도 아주 안좋은 형태의 직무급을 가져와

급여인상을 기대하면 안된다고 한다.

 

실제로 일도 매우 편하다고하니..

잠깐 경험해 보는것도 좋아보인다.

 

 

국방대학교의 영선설비기사이다.

이름부터가 "영선" "설비"를 합쳐놓은것으로보아

말그대로 영선일과 설비일 같이하는 개잡부일 확률이 농후하다.

 

거기다 급식비를 포함한 급여가 220~230..?

시간외수당은 따로 챙겨준다고하는데 52시간때문에 

얼마 되지도않고 교대근무도 아닌걸보면

월 실수령액이 200에 가까울것으로 추정되는 짠천지이다.

 

 

군부대 환경기술,시설을 담당하는 공무직을 뽑는공고이다.

오수처리시설, 환경시설도 케바케지만 

가끔 굳은일이 있는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급여는 역시 모두 다포함해서 230만원이상이라....

사뭇, 구청이나 다른곳의 공무직보다 적음을 느끼게된다.

 

 

 

근무지가 화천, 철원이다.

급여가 조금 높은것처럼 보이지만,

강원도 사는 사람이 아니면 갈 이유가 없는것같다.

 


이렇게 위의 공고를 몇개 살펴 봤는데,

 

일단 무기계약직의 장점이라면

 

준 공직신분이며, 사실상 정년이 보장된다는점

 

그리고 '호봉제'이기에 시가만 지나면 급여가 오른다는점이 있다.

 

 

하지만, 언제부터 바뀌었는지 몰라도

 

계룡대쪽의 무기계약직은 호봉같은게 없다고한다.

 

물론 계룡대가 이렇다면, 다른데도 같다고 보면된다.

 

'비호봉제' 이건 엄청난 단점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집근처에 안정적이고 편한 일자리를 갖고 싶다면,

 

단기간 무기계약직에서 일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은 선택이라 본다.

 

이러한 무기계약직 공고를 어떻게 확인할까?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무기계약직 공고

경험상 군부대의 경우 공고를 "워크넷"에 올리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워크넷에 미리 가입을 해놓아야한다.

 

또한, 검색시 팁을 주자면..

 

부대+공무직 쓰면 적지않은 공고들이 뜬다.

이러한 공고들은 사실 공개되어있지 않기에

지원자도 적을뿐더라 재공고를 띄우는 경우가 많다.

 

이런식으로 군 + 공무직, 군+시설 등의 조합단어를 검색하면

당장 올라와 있는 공고를 확인해볼 수 있다.

 

 

 

 

오늘은 사실상 별볼일 없는 

군부대 시설관리 무기계약직에 대해 알아보았다.

 

솔직히 호봉제도아니고 

군 특성상 오지에 있고,

급여도 그저그런데

 

과연 갈만한곳이냐? 물어보면 추천은 못하겠다.

그냥 거쳐가는곳 정도로 보면 되지않을까?

 

생각하며, 군부대 공무직에 관한 글을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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