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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수방이 하다와 함께 합니다

 

시설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수행 역할이 무엇일까?

 

범수방의 다양한 분들이 입모아 말하는 것은

다름 아닌 "점검"이다.

 

현장직의 존재 이유이자,

특히 시설관리 직무의 핵심 역할은

기계적 전기적 설계, 정비 역량이 아닌

유지관리와 문제사항 발굴에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설을 너머 현장의 모든 이들이

"점검"이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업무를

매일같이 수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이런 점검의 시스템은

소위 말하는 대기업부터 

소규모의 시설관리 용역까지 

 

아직, 아날로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이다.

 

모든 점검을 수기로만 한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한계를 벗어나고자 새로운 플랫폼으로 

도전을 하는 것이 오늘 소개할 플랫폼인 

"하다(HADA)"이다.

 

시설관리 점검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점검을 혁신할 것인가?"

"고객들이 바라는 점은 무엇인가?"

라는 두 가지 담론에서 시작한 것이 "하다"라고 할 수 있다.

 

시설관리 및 현장직의 점검을 

디지털로 이끌어 줄 "하다"서비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보겠다.

 

아날로그의 디지털화

 

아날로그의 디지털화

디지털이란 시대를 이끌어온 

첫 주인공은 인터넷이었다.

 

하지만, 이 디지털 시대를 다시 한번 

바꿔온 주인공은 다름 아닌 스마트폰이라고 한다.

 

그렇다.

우리 모두에겐 초고성능의 디지털 기기인 스마트폰이 있다.

 

"통신장비"

"영상기록"

"메모리"

"연산"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이용한다면,

시설관리 또한 큰 투자와 노력 없이

디지털화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다.

 

 

시설관리 = 점검의 연속

아날로그에서 디지털화

종이에서 데이터화 

 

즉, 점검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플랫폼은

 

우리의 스마트폰이라는 하드웨어와

"하다(HADA)"라는 소프트웨어로서 완성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현장점검 전문 플랫폼 하다(HADA)

현장점검 플렛폼 하다

HADA의 탄생 목적은 

점검의 시작부터 보고 그리고 관리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효율화하는 데 있다.

 

종이기반의 점검을 예로 들어보자

 

1) 점검일지의 프린트를 시작한다.

2) 현장에 점검표를 들고 기록을 한다.

3) 특이사항이 있다면 사진과 영상으로 남긴다.

4) 이를 점검기록지와 함께 상부에 보고한다.

5) 현장사진을 담당자에게 별도 전송한다.

6) 점검 값을 컴퓨터의 일일업무일지에 기록한다

7) 설비의 이상에 대한 점검 값이 필요하면 재가공을 통해 통계화한다.

 

일반적인 점검과 기록 그리고 보고 및 데이터관리의 방법이다.

총 7단계를 거치며 드는 인력과 시간은

연간 수백 시간에 다다를 것이다.

 

하다는 이러한 과정을 줄이고 간소화하며

시간을 아끼고 서로 간의 신뢰를 높여줄 수 있는 플랫폼이다.

 

어떠한 방식으로 효율화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QR코드

점검 시연 사진

각 현장에는 큐알코드 스티커를 부착해 놓는다.

핸드폰으로 이 QR코드를 스캔하면,

 

자동으로 점검시트가 나오게 된다.

이를 펜으로 쓰는 것이 아닌 

핸드폰으로 값을 입력하기만 하면 되는 시스템이다.

 

스타벅스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종이빨대를 택했다.

 

하지만, 하다는 ESG경영과 맞붙어있다.

종이마저도 줄이는 부가적인 효과가 있다.

 

실시간보고

자동으로 작성되는 보고서

하다의 점검시스템은 

실시간 서버를 통해 입력되고 보고서가 작성된다.

 

이는, 점검자가 작성하는 값들이

실시간으로 데이터화되어 

보고서에 입력되고 관리자가 조회할 수 있는 방식이란 것이다.

 

기존의 종이점검에서의 한계였던

보고하기까지의 시간과 절차를 간소화해줄 수 있는 것이다.

 

데이터화

관리자의 현황 확인 및 데이터화

우리가 적는 점검에 대한 값은

곧 데이터가 되어 설비의 운영에 지표로 쓰이게 된다.

 

종이를 통해 점검한 결과값을

엑셀로 옮겨서 다시 재가공하는 과정을 거쳐

설비별 운영 지표를 만드는 일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하다의 시스템에 등록된 보고서 및 통계를 이용하여

 

점검과 동시에 

설비별 현황과 지표를 자동으로 받아볼 수 있는 것이다.

 

이는 관리자와 점검자 모두의 시간적 LOSS를 줄여주는

핵심적인 기능이라 볼 수 있다.

 


이렇게 세 부분으로 

하다가 가진 강점을 간략하게 알아보았다.

 

현재는 시설관리 분야에 

접목하여 이러한 플랫폼을 확장시켜 나가는 중이지만,

 

이를 현장 점검이 필요한 

모든 제조업종을 포함한 현장기술업종에 적용하여

발전시켜 나갈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인다.

 

점검에 대한 것뿐 아닌

CM, PM, 법정검사, 정비이력 등 

설비에 대한 이력을 QR코드로 실시간 확인하며

설비를 진단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이상 시 즉시 밴더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의 조회 등의 기능 또한 접목이 가능해 보인다.

 

 

 

HADA라는 시설점검 플랫폼이 

시설관리를 다루는 국내 유일무이한 전문 커뮤니티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

 

더욱 발전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범수와 범수방 이용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주길 바라며 소개글을 끝마쳐 보겠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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