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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당직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범수형 2024. 3. 9. 09:52
범수방과 샤플이 함께 합니다
범수방과 하다가 함께 합니다

 

 

 

도시가스업계는 그간 꾸준히 성장해 왔다.

80년대 서울 일부의 고급 택지를 시작으로

 

90년대와 00년대를 거쳐 전국의 핵심요충지와

보급되는 신도시정책과 주택정택과 맞물려 엄청난 성장을 해왔다.

 

"일단, 깔고 나면 돈이 된다"라는 인식으로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인구와 산업의

물살을 타게 되며 제조업체들의 글로벌화로 인하여 큰 혜택을 본 업계이기도 하다.

 

안정적인 사업에 

지속 성장까지 해온 그간의 도시가스업계는 

당연하게도 취준생들의 선망이 되기도 하였다.

 

- 주간베이스의 근무형태

- 도시 한가운데에서의 근무

-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환경

- 당직과 함께 적지 않은 연봉

등등 굵직한 장점들이 있어,

항상 선호받는 직장으로 통용되었다.

 

[고졸 초대졸 채용] 도시가스 기업 지역별 리스트 정리

 

[고졸 초대졸 채용] 도시가스 기업 지역별 리스트 정리

엄밀히 말해 생산직은 아니지만 고졸 전문대졸 취업시장에서 상위티어를 항상 차지하고 있는 도시가스 기업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써보고자 한다. TIP 아래의 표는 2019년을 기준으로 작성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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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증수당의 끝판왕 "당직근무"를 알아보자

 

할증수당의 끝판왕 "당직근무"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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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특징과 장점을 2020년 일찍이 글로 적어왔다.

 

특히 당직제 근무는 산업군 중

현장직 중 도시가스와 승강기업계만 유지하고 있으며

 

이 이유는 적극적 관리와 점검이 아닌

감시에 가까운 영역이기에 채택하여 운영함에 있었다.

비교적 낮은 근무강도와 할증으로 높은 수당을 노릴 수 있기에

 

일거양득의 근무형태로 불리곤 하였다.

오늘의 이야기는 이 당직근무에 대한 이야기다.

 

시대가 바뀌어가며, 근로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52시간제가 성공적으로 안착이 되며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가 생겼다.

 

하지만, 52시간을 통해 도시가스의 당직체계엔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하니 그 변화의 흐름을 읽어보고자 조사하며 글을 써보고자 결심하였다.

 

도시가스와 당직제도

정압시설

비교적 낮은 근무강도와 

감시순찰의 영역인 도시가스의 업무 특성상,

그간 다양한 업계에서 당직근무를 서 왔다.

 

사실상, 대한민구이라는 전역에 깔린 매설 배관망을

항시 점검하고 순찰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이며

예정된 작업에 따른 입회점검 혹은 사고를 감지하고 출동하는 방식의 당직체계를 유지했다는 말로 이해하면 된다.

 

도시가스의 낮은 업무강도와 더불어

당직 시 연장 + 야간수당 + 휴일수당 + 휴일연장까지

다양한 할증수당을 받을 수 있어, 장점만 있는 근무체계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러한 당직에도 하나의 걸림돌이 생겼으니..

 

생산직/현장직이 보는 주 52시간 제도

 

생산직/현장직이 보는 주 52시간 제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고나서 바뀐것이 생각해보면 참 많다. 신입사원 연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그리고 52시간근로제.. 노동계와 재계에 모두 파란을 불러왔지만, 오늘은 그중 가장 영향이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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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으로 최대의 혜택을 본 이들은

- 대기업

- 사무직렬

- 주간근무

- 기본급이 높고 기본시간 외 등이 포함된 사람

등등이며 

 

반대로 피해를 본 이들은

- 중소기업

- 교대근무(당직)

- 기본급이 낮고 시간 외로 실급여를 올리는 사람

등등이 있었다.

 

경우에 따라 복합적인 혜택과 피해가 있었지만,

생산 현장직의 경우  급여의 면에서는

손해를 볼 여지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오늘은 이러한 근로환경과 체계의 변화에 따라서

도시가스 업계 또한 자연스레 바뀌어온 당직제도에 대해 말해볼 것이다.

 

2024년 초부터 약 두 달간 조사한 결과를 기준임을 참고하며

약 7개사의 당직제를 기준으로만 말하는 것이니 참고 바란다.

당직제도 상세설명

[조사요청] 도시가스 당직제도에 대해 조사하고자 합니다

 

[조사요청] 도시가스 당직제도에 대해 조사하고자 합니다

도시가스업종은 이제 성장기가 끝나 완성형 사업으로 완숙기에 접어들었다 보입니다. 성장이 아닌 캐시카우로 지속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 도시가스란 기업분야는 워라밸과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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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 응해주신 모든 재직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를 통하여 모두가 취합된 data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보의 전달이 부정확한 부분도 많았기에, 100% 분석하고 담은 정보가 아닌 해석이 들어간 부분이 있습니다. 틀린 부분 지적 부탁드립니다.

예스코

예스코

- 당직제 : 유지 중

- 보상형태 : 시급제(통상임금 x 할증시간 - 무급휴무)

- 당직형태 : 야간근무, 주말근무 복합

- 야간근무 : 평일이든 주말이든 휴일이든 [종업시간 ~ 아침근무 + 보상휴가(무급)]

- 주말근무 : 공휴일, 주말(토, 일) 등 주간근무 

 

당직에 시급제를 유지하는 몇 안 되는 도시가스사로 남은 예스코이다.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평일당직 후 휴가를 이틀 받는다는 것이다.

평일 야간 당직 후에는 2개의 무급휴무를 받으며, 이는 시급에서 까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수요일에 당직을 하면 다음날 목요일 아침퇴근 후, 목, 금, 토, 일을 모두 쉬는 형태로 아주 이상적인 워라밸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예스코는 업계에서 가장 시급이 높은 형태를 유지하여 이러한 워라벨을 즐기면서도 나쁘지 않은 급여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라 한다.

하지만, 이런 야간근무와 주말근무가 월에 2~3회로 그리 많지 않은 편이기에 큰돈을 벌 수 있는 구조는 아니라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급여부터 워라밸까지 가장 이상적인 형태를 띠는 도시가스사가 아닌가 싶다.

삼천리도시가스

삼천리도시가스

- 당직제 : 유지 중

- 보상형태 : 시급제(통상임금 x 고정시간)

- 당직형태 : 평일야간, 휴일주간, 휴일야간, 휴일전일

- 평일야간 : 정상근무 후 야간근무 + 익일 유급휴무

- 휴일주간 : 휴일출근 후 주간근무(12시간으로 추정)

- 휴일야간 : 평일야간이랑 같으며 휴일출근자와 맞교대

- 휴일전일 : 24시간 연속근무 + 익일 유급휴무

 

과거 도시가스 당직형태를 거의 그대로 보존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삼천리 또한 100% 근로기준법상 시급제를 적용치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근무의 종류에 따라 단협에 근거하여 통상시급 * 고정시간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 고정시간이 적지 않은 편이며 통상시급 또한 상여금 통상이 이뤄진 상태로 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나 궁금한 점은 주말 24시간 연속근로를 하게 되면, 그 주 근로시간이 52시간이 넘을 텐데 어떻게 휴가 및 휴게의 부여 등에 궁금점에 재직자도 잘 모른다 카더라..

 

삼천리 역시도 지사마다 다르지만, 당직이 엄청 많아야 월 3~4회 정도로 많은 편은 아니라 한다.

특히나, 휴일전일 등 돈이 되는 당직의 경우 공평하게 들어가야 하는데, 이게 잘 안 되는 지사가 있어 항상 아규가 있다고 한다.

 

이러한 당직 형태가 당장의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형태로 선호되고는 있지만, 내부에서는 위기감이 조금은 나오고 있다고 한다.

당직형태의 경우 사실상 기본급대비 당직수당의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라, 역으로 기본급을 많이 높일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해 왔을 것이다.

앞으로 줄어드는 근무시간의 변화에 따라, 자동화라는 변화에 따라, 타사를 벤치마킹하여 당직이 없어지거나 줄어들게 된다면 삼천리라는 이름값 대비 그 급여 수준을 유지 못할 수도 있다는 재직자의 설명이 있었다.

 

범수의 생각 또한 동일하다.

기본급여의 수준 혹은 기타 고정수당을 늘려야 성장이 없는 완숙사업에서 노사간 트러블이 생겼을 시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본다.

 

충청에너지서비스

충청에너지서비스

 

- 당직제 : 절반만 유지

- 보상형태 : 정액제, 시급제 복합

- 당직형태 : 숙직, 일직, 굴착일직 등

- 숙직 : 종업시간 ~ 익일점심 퇴근, 단 새벽출동 있을 시 아침퇴근

- 일직 : 휴일 주간근무(통상근무), 정액제

- 굴착일직 : 휴일 타공공사관리(통상근무), 통상시급제

 

SK E&S의 충남지역을 담당하는 도시가스사이다.

SK E&S는 도시가스 기업으로, 호봉제의 폐지와 더불어 당직제를 폐지하는데 큰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보인다.

> 평소 서는 당직의 개념인 숙직과 일직은 정액제로 상당히 짠 돈을 지급하고 있으며, 명확한 과제가 있는 굴착일직의 겨우만 통상적인 시급에 따라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상여금이 통상이 되어있지 않아 시급이 처참하다는 재직자의 부연설명이 있었다.

 

이 모든 일직과 숙직 등을 다 합쳐 2달에 3회 정도로 아주 그 빈도가 적은 형태임을 참조하면 되겠다.

자동화된 제어시스템과 배관계통의 관리로, 갈수록 당직 등의 행위는 줄어들며 사측의 노력을 통하여 수당을 줄여나가는 것에 가장 적극적으로 보이는 곳이 SK E&S 쪽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단, 이렇게 수당이 적은 만큼, 또한 연봉제인 만큼 승진에 따른 기본급의 상승은 꽤 큰 편이며 성과도 꽤나 잘 나오는 편이라 한다. 연봉계약은 초임 때 작지만, 성과등과 앞으로 승진을 한다면 꽤 괜찮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과연 고초대졸 업계에서 이러한 형태가 좋은 현상인지는 의문이지만, 도시가스 업계 또한 확실히 변화함 알아볼 수 있는 대목이다.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 당직제 : 없음(긴급출동 대기 존재)

- 보상형태 : 정액제, 출동 시부터 통상시급 적용

- 당직형태 : 긴급출동 및 굴착일직

- 긴급출동 : 긴급출동 대기(위수지역) 정액제(미출동 시), 상황시 출동 출동수당 + 통상시급

- 굴착일직 : 굴착작업에 따른 출근, 통상시급 적용

 

SK E&S도 큰 틀에서는 연봉제로 바뀌고, 당직제가 변화함에는 동일한 편이다. 하지만, 영남에너지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야간 대기를 회사에서 하며 정액 수당을 받는 게 아닌 자택대기를 한다고 한다.

 

지역마다 각자의 특성을 적용하여 나름의 체계를 구축한 듯하다.

긴급출동으로 부여된 사람의 경우, 자택에 대기하며 상황출동 콜을 받을 시 즉시 출동해야 하는 의무를 지닌다고 한다. 따라서, 음주는 불가하며 타지로 위수지역을 넘어가는일 또한 불가능하다고 한다.

당직과 굴착일직을 합쳐 약 세 달에 두 번 정도 돌아온다고 하니, 매우 빈도수가 적은 것으로 알 수 있다.

 

SK E&S와 같이 역시나 연봉제의 특진인 진급 시 연봉상승, 성과급 비중이 높은 형태임에 참조를 하면 되겠다.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영남에너지서비스(구미)

 

- 당직제 : 없음(긴급출동 대기 존재)

- 보상형태 : 정액제, 출동 시부터 통상시급 적용

- 당직형태 : 긴급출동 및 굴착일직

- 긴급출동 : 긴급출동 대기(위수지역) 정액제(미출동 시), 상황시 출동 출동수당 + 통상시급 - 보상휴가

- 굴착일직 : 굴착작업에 따른 출근, 통상시급 적용하나 보상휴가로 금전적 보상이 작음

 

영남에너지라는 같은 회사지만, 구미와 포항도 살짝 다른 상황을 유지함을 알 수 있었다. 

거의 같은 같은 기준을 준용하고 있다. 

하지만,  출동수당에 대한 세부 차이와 더불어 굴착일직의 경우 강제휴무부여로 금전적 보상이 적다는 부분만 참조하면 될 듯하다.

 

대륜이엔에스

대륜이엔에스

- 당직제 : 유지 중

- 보상형태 : 시급제(통상임금 x 통상시간 - 무급휴식)

- 당직형태 : 평일야간, 주말주간, 주말야간

- 평일야간 : 정상근무 후 야간근무(익일 유급+무급 섞임) 단, 익일이 주말일 시 유급시간만큼 연차부여

- 휴일주간 : 휴일 정상근무 

- 휴일야간 : 휴일주간근무자와 교대, 익일이 주말일 경우 시급+유급시간 연차부여, 평일일 경우(유급+무급)

 

최근 초대졸을 채용한 대륜이엔에스이다.

채용을 거의 십수 년 만에 처음 하는 것으로 알기에, 정보가 없었던 곳이다.

 

그간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모르지만 현재의 상태는 시급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삼천리에 견줄 정도로 정석적인 시급제 및 할증수당을 부여받고 있다.

특이점으로는 야간당직 후 익일의 휴무에 대하여 무조건 무급휴가로 시급에서 제외하는 것이 아닌, 무급 유급 반반 섞어서 부여될 수 있도록 배려를 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익일이 휴일인 경우 돈으로 유급의 경우 반차로 부여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그 외, 근로 중 휴게시간을 어느 정도 부여해서 증감을 맞추는 분위기로 보인다.

어찌 보면 삼천리처럼 단협에 의한 고정시간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어 보인다.

시급이 통상인지 여부에 따라 상당히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대륜 또한 그 당직의 숫자가 많지 않다고 한다.

달에 1~2번 정도를 한다고 하니 일반적인 굴착으로 인한 오티가 아닌 이상 당직만으로 큰돈을 노리기는 어렵지 싶다.

 

경동도시가스

경동도시가스

- 당직제 : 유지 중

- 보상형태 : 정액제+시급제

- 당직형태 : 상황당직+비상출동(자택대기)

- 상황당직(야간) : 평일이든 주말이든 회사에서 대기하며 야간당직, 정액제이며 익일 휴무유무에 따라 보상차이 있음

- 상황당직(주말주간) : 주말주간 일반근로와 동일, 정액제

- 비상출동 : 비상출동 대기로 자택대기 개념이며 위수지역 있음, 정액제

 

울산을 책임지는 지방 거점의 경동도시가스이다.

지방에서 가장 큰 권역과 사용량을 보이며, 도시가스의 일반적인 형태는 주거용 공급이 많은 대비 산업용 공급이 특히 많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당직제는 유지 중이며, 다만 정액제로 지급한다.

개별 금액을 들었을 때에는 신입입장에선 꽤 적은 돈이 아니지만, 근속자 입장에선 매력이 좀 떨어지는 금액이기도 하다.

 

보통 상황당직을 하는 이들은 비상출동대기를 하지 않으며, 반대로 비상출동대기를 하는 이들은 상황당직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고로, 둘이 다른 조직으로 구분되어 서로 다르게 당직을 유지하는 셈이다.

 

상황당직의 경우는 익일을 휴급휴무로 받으며, 휴일주간엔 특별히 휴무나 연차에 대한 보상이 없고 당직수당만 받는다. 

비상출동의 경우 자택대기이므로 그 금액이 다소 적다. 만약 상황발생 시 즉시 출동을 하게 되며, 출동수당 + 통상시급 지급을 하게 된다.

 

상황이든, 비상이든 그 빈도는 2개월에 3회 정도라 하니, 돈을 짭짤하게 벌 정도로 많은 횟수가 아님을 알 수 있다.

 

경동도시가스는 기본적인 연봉구조 자체가, 울산의 석화기업을 따라 발전을 해온 부분이 있다.

따라서, 호봉제임에도 그 상승폭이 꽤 좋고 승진에 따른 보상 또한 적지 않다고 한다.

 

당직제를 이렇게 정액으로 유지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장점과 단점이 있을 것이다.

단점은, 고년차가 당직에 참여할수록 손해가 된다는 것이며, 반대로 이는 고년차가 당직에 목메지 않을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또한, 수당적인 부분이 아쉬울 수 있다.

한편으론 석화기업의 호봉테이블을 따라가는 경동도시가스의 특성으로 고년차 임금이 꽤 높다는 사실을 따져본다면, 전반적인 밸런스가 상당히 잘 맞는 기업으로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하다 불러주고 싶다.


52시간이라는 변화에 따라 도시가스의 핵심인 당직제도 또한 변화해 왔다.

고초대졸 취업자리의 중 가장 선호받던 일자리 기준과는 조금 다르게 봐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조사를 시작하였고 글로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아직은 미완성으로 총 7개의 회사를 조사하였지만,

앞으로 제보나 정보의 제공을 통하여 추가하며 기록하도록 하겠다.

 

산업을 보는 시야는 곧 노동 정책과 사회 변화와 한데 이어져있으며, 나아가 그 성장과 미래에 대해 점쳐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다른 업계 또한 이러한 정치 사회 경제적인 변화에 따라 함께 변화할 것이며, 이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시야가 중요하다 믿고 있다.

더욱 대기업 생산현장직이라는 분야를 바라보는 관점과 시야를 넓히며 조사를 계속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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